UKLP 정체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소속 지방정당의 정체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특별한 이념적 토대를 지향하지는 않는다. 이미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그 토대로 정립되어 있는 기본(민권, 개인, 자유)을 그 바탕으로 한다.

그것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다. 개인 그리고 자유를 토대로 한 민본제도를 바탕으로 하여 개인의 자유를 중심가치로 사유재산과 시장경제를 확고히 지키고 활성화하며 생존과 삶을 영위하며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의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다.

이미 우리가 유초등교육, 중등교육에서 배우고 이미 알고 있는 당연한 내용들을 실천하자는 것이다. 특별히 무엇을 하자는 것이 아닌, 이미 알고 있는 그러나 실천하지 않는 것들을 실천하자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의 정체는 특별함이 없다.

당연히 그러하여야 함을 그러하지 않는 우리의 삶의 이중성을 극복하고 삶의 자리에서 성실히 당연함을 행하자는 것이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의 기본 지향가치는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 평화이다.

기본 지향가치는 국가적 차원에서, 정부적 차원에서, 공동체적 차원에서, 개인적 차원에서 행하여지는 것이며 합리적 이성을 가진 개인이라면 누구라도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정치와 사회 그리고 개인의 삶의 목적은 다름이 아니다. 잘 살자는 것이며 생존 그것이다.

그러하기에 자유가 그 기반으로서 확고히 토대를 가져야하며 정의는 사회 운영의 원칙이다. 연대는 사회적 개인적 삶의 책임이다. 평화는 삶 그 자체이다. 책임은 모든 영역에 있어 내재된 원칙이다.

특별함이 없으며 그것이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의 정체이다.

가정에서, 유초등교육에서, 중등교육에서 당연히 가르치고 이해되는 것들이 우리의 삶 속에서는 실천되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 집단적 욕망도 그 한계 속에서 영위되어야 하지만 삶의 다양성과 다변함의 현상 속에서  이를 도외시하거나 모른 척하며 실천과 괴리된 말로서 우리의 삶이 영위되는 현실을 극복하자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소속 지방정당의 설립목적이며 운영원칙이다.

정당의 설립목적을 정권창출이라고 인식하고 주장하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일부의 많은 국민의 탈을 쓴 이기적 기회주의자들을 우리는 거부한다. 이러한 인식기반과 이러한 것들을 가르친 이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을 황폐화하였고 무책임과 실천없는 말장난으로 더 많이 가진 자나 더 적게 가진 자 모두를 거지로 만들었다. 또한 사회적 도덕과 풍속과 관습을 어지럽게 만들었다.

정당의 설립 및 운영 목적은 다양한 그리고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민의를 수렴하여 생존과 자유에 그 토대를 두고 우리의 삶의 현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정치현실에 반영하여 책임성에 기초한 선택 속에서 건강하고 긍정적인 개인의 삶과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그러한 의지를 정책화로 실현하자는 것이다.

창도적(창의적 도전적) 삶의 문화는 자유가 그 토대를 가졌을 때 가능하며 이미 우리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 왔으며 그 기반은 흔들림이 없는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이다.

개인적 정치지향성이 다르다고 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기반을 흔드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며 결국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거부하는 것이다.

안보는 생존과 관련되어 있는 삶의 현실이며 이는 또한 자유, 평화, 정의라는 이름으로 이용되어 져서도 아니된다.

우리가 지향하는 기본가치가 민주주의 장사치와 정치권력지향자들의 이용물로 전락하여서도 아니된다.

우리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바를 실천할 것이며 이것이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의 정체이다.

 

 

 

이 글은 카테고리: UKLP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