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LP 당비관련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uklp) & uklp 소속 지방정당 당비와 관련하여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이 창당되기 이전에는 당비를 규정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이 창당된 이후 소속 지방정당과 논의하여 적당한 선에서 정할 것입니다. 지금은 과정입니다. 

소요비용을 우선 책정하지 않고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정할 것입니다. 이성적 인식 속에서 참여하고 책임을 가지는 것이 우선이며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합당한 선에서 정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소속 지방정당, 소속 지방정치참여단체 및 모임은 공공기관 및 공공 시설물을 최대한 이용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정치는 돈이 많이 든다는 고정관념을 무시합니다.  

정치 참여는 참여의 열정과 현재와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치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하기에 자신은 일반인이라는 관념과 서민이라는 관념을 무시합니다. 스스로 거지가 되려는 이도 무시합니다. 또한 스스로 민중이라는 이들도 거부합니다.

대한민국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으로 건국된 이후부터 민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권력의 기반은 공민으로서의 국민에게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대한민국에는 민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한다면 그는 대한민국 국민이 스스로 아님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저희는 그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일부의 엘리트 정치집단이나 일부의 시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소수 엘리트 집단이 참여하는 것이 아닌 귀하나 귀하의 가족, 친구, 이웃 등이 참여하는 시민참여 생활정치정당입니다.
인민에서 국민으로, 국민에서 책임성을 가지는 시민이 참여하는 개방된 정당입니다.

능동적 삶의 긍정적 의지, 바로 그것이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권력지향이 아닌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능동적 참여 속에서 오늘과 내일의 선진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지향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당비 및 후원금 이상의 사업을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소속 지방정당에도 이 부분은 명확하여야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회 및 지방자치의회는 세입 이상의 세출을 하지 않아야 하며, 더욱 절약하여 현재의 부채를 갚아 건실한 재정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소속 지방정당은 이를 가능하도록 행동하고 실천하여야 합니다. 그것은 매우 힘든 과정일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방의 경제를 부흥시켜야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과 지방정부,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은 현재 매우 힘든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생존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한 그것을 탓할 대상이 없다는 것을 직시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만드는 그 책임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합리화하고 부정하고 탓하는 것은 너무나 쉽지만 그것은 병리성을 가지고 있는 행동입니다. 그 결과는 언제나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의 책임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스스로의 삶을 스스로가 만들어야 하듯이 우리의 현실 또한 그러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소속 지방정당은 절약하고 연대하고 봉사함으로서 더욱 나은 미래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하기에 부채를 최소화하면서 희망을 가꾸어 나아가야 합니다. 힘이 들더라도 함께 배려함과 솔선함으로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행복은 수고함과 함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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