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의 공식입장입니다.

 

UN 북한 인권 사무소는 북한의 인권상황을 감시,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지원,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권고사항을 따르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북한에 대한 기본적 인권사항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의 무책임으로 우리의 삶과 생활을 도외시하는 것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무책임과 다르지 않다. 

국가의 안보와 안전은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 수호에 기초하며 북한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자유와 인권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에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요즈음 대한민국 사회에서 보여지는 일부의 정치단체에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인권을 확대 해석하여 의도적, 목적지향적 정치 편향성을 보이는 것은 결국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인권을 소중히 여기지 않음이며, 정직하지 않은 행동이며 부도덕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북한 인민에 대한 기본적 인권사항은 국제사회의 문제가 아닌 궁극적인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문제이며 이를 부정하거나 국제사회에 투사함은 대한민국이 대한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소중히 여기지 않음을 이야기함과 다르지 않다. 

우리의 문제를 먼저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가운데 그 극복의 과정을 가짐이 당연하다. 

 

2014년 5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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