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의 공식입장입니다.
  • 민본제도(民本制度 ; Democracy)는 민주라고 번역 사용되고 있는 Democracy의 다수결의 한계를 넘어서 민(民)을 토대로 하여 민(民)의 자유와 권리와 이익을 수호함을 내재하며 댜수결의 한계와 소수의 극단을 극복하기 위하여 개인 그리고 자유에 토대로 공세적 헌정수호를 지향함. 
     
  • 공세적 민본제도 : 민본제도와 개인의 자유 및 이를 바탕으로 하는 국가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적 개념으로 부터 시작한 용어로 '자유로서 자유를 훼손 공격하는 자유의 적에 대하여 자유를 허용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방어적 개념을 공세적으로 바꾼 이유는 방어적 개념이 소극적인 의미로 이해되는 오해를 가져올 수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민본제도, 그리고 이를 토대로 한 국가는 생존을 위한 긍정적 능동적 생명력을 발현하여야 하기에 이에 대하여 공세적이라는 용어로 사용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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