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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UKLP) 지향이념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자유주의 1) 이념을 토대로 하여 
개인 그리고 자유에 기반한 민본제도(民本制度 ; Democracy) 2)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 보수주의를 발현하는 
개인 그리고 시민 중심의 책임성에 기반한 정당으로서 더 나아지는 좋은 세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치를 사회문화의 성장 발전 모델로서 바라봅니다. 정치가 바람직하고 건강하고 긍정적인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을 발현한다면, 우리의 사회 또한 당연히 그러할 것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선을 지향하고 좋은 사회를 구현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개인 개인이 해방 3) 되어 스스로와 타인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가운데 자신의 자유를 맘껏 발현함으로서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가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개인의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구속하는 인식과 사고와 행동을 경계하며 저항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자유와 생존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자유와 평화로 위장된 힘에 대해서, 개인적 집단적 이기적 무지와 이기적 지식에도 과감히 맞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것들을 유지 성장 발전시킬 것이며 그러하지 않은 것들을 바람직하고 강건한 긍정적인 것으로 변화의 노력을 행할 것입니다.

 

보수성은 삶의 수고와 한계에 대한 진솔한 자기 고백 속에서 절대성과 자연법의 섭리와 질서를 수용하여 바람직함과 선을 지향하는 자기성장을 위한 삶의 과정으로서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그러한 삶의 생활양식입니다.

또한 보수주의는 절대성과 자연법 그리고 그 너머의 초월성에 토대하여, 현실에 기반을 두고 생명, 생명력, 생존, 안전, 삶을 보호하고 수호하려는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생활양식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은 그리고 기생적이며 수동성에 기초한 순응과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적극적 개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것은 보수성이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은 긍정적 능동적 진보성을 내재하며 상보적인 것입니다.

 

개인 그리고 자유를 그 토대로 한 민본제도 만이  인간 스스로의 책임을 당연시하고 정치의 한계를 적절히 정하는 유일한 정치 제도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이곳은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수용 내재하고 대한민국을 수호하며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성실한 개인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이전 조선의 인식과 사고, 행동양식으로 삶을 영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통하여 근대국가로 새로이 건국된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와 민권에 기초한 민본제도를 정착시켜 과거 조선의 연장이 아닌 새로운 가치와 정체를 실현하였으며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책임성 있는 성실한 개인 그리고 시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의 인민대중이 아닌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살아가야 함이 당연하며 개인 그리고 시민으로서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고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으로서 우리 대한민국과 우리 자신의 강건한 삶을 만들어야 합니다.

 

인간은 삶의 힘듦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함께 연대하고 삶의 바람직한 모습을 공유함으로서 수고를 통한 행복과 희망의 삶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는 정당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우리의 삶이 힘듦을 통한 수고 속에서 살아가지만 개인 개인이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오늘과 내일을 위하여 건강하고 긍정적이며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국가는 개인의 삶의 영역에 함부로 개입할 수 없으며 개인은 자기의 책임을 국가에 요구할 수 없습니다.

국민은 국가의 의무를 가지고 있지만, 시민은 사회적 공동체적 책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권은 가만히 있는 자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은 오늘과 내일을, 정권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자기 의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당신과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을 위한 당신의 의무와 책임을 요구합니다.

 

정치는 당신의 현재이자 당신 자녀의 미래입니다.

이 세상과 우리 대한민국은 긍정적이든, 긍정적이지 아니하든 이미 당신과 당신의 부모들이 만들어 왔습니다. 오늘이 힘들다고 당신이 외면한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 당신의 후손들에 대한 무책임일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1) 자유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정치 철학이다.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면 개인이 자신의 방법대로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는데 자유롭다는 정치적 신념이다. 자유주의는 인간사회의 현실적 관계에 대한 하나의 철학이며, 법치와 사유재산, 재화 및 사상의 자유로운 교환을 주창한다. 자유주의 사상이 출현하기 전에는 사람은 국가를 위해 사는 존재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개인의 권리는 왕과 정부에 의해 주어지는 것으로 여겼다. 그러나 자유주의자들은 개인의 천부권을 주장하고 정부가 사람들에게 권리를 주는 주체가 아니라 정부 존재의 근원이 사람들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자유주의 신념에 따라 자유노동, 분명한 사유재산권, 그리고 교환의 자유에 바탕을 둔 시스템이 서방세계에서 발전하면서 점차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이런 자유주의는 인류의 삶을 크게 개선시켰다.

자유주의는 기업가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기업가의 이익을 다른 어떤 집단의 이익보다 우선시 하는 것이 아니다. 자유주의는 항상 사회의 선을 목표로 하며, 사유재산권, 자유, 평화, 그리고 모든 사람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조건에서만 성취될 수 있다. 사유재산이 침해받지 않는다는 원칙에 기초한 사회제도에서만 자유 시민들이 자발적이고 평화롭게 자신들의 관심과 욕구를 성취하려고 노력할 수 있다. 반면에 사유재산을 존중하지 않는 사회에서는 폭력이 난무하고 자유가 제한되며, 민주주의 원리가 침해된다. 인권, 자유, 그리고 민주주의는 사유재산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사유재산권에 바탕을 둔 사회제도만이 인간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시민들의 자유로운 삶을 보장한다. (안재욱. 2015-01-14. '자유주의의 도약, 자유주의로의 도약'. 자유경제원) http://www.cfe.org/20150114_135228 

2) 민본제도(民本制度 ; Democracy)는 단순히 Democracy의 다수결을 넘어서 민(民)의 권리와 이익을 수호함을 내재하며 다수결의 한계와 소수의 극단을 극복하기 위한 개인 그리고 자유에 토대한 공세적 헌정수호를 지향한다.

3) 해방은 외부나 스스로에게 구속, 억압, 사육되지 않는 능동적 긍정적 의지이며 상태이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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