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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uklp.kr</link>
		<description>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 The Union of Korea Local Political Parties /  UKL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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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1년 11월 24일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 홍보방송 수정내용]]></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 지방정당 대구당 설립준비단에서 알려 드립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념 부재의 지역 기반 중앙정치의 대립적 갈등적 분열적 정치문화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기반하여 개인 그리고 시민의 건강한 합리적 이성적 의사를 지방정치와 중앙정치에 반영함으로서 오늘과 내일의 책임성에 기초한 경제 정치 공동체문화 정착을 통하여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위하여 지방을 토대로 한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적 성장 진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앞으로 만들어질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기반하여소지구 단위를 정당 운영 및 참여의 중심으로 하는 당원의 정당에 대한 정책발의 및 참여활동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념 부재의 기회주의적이며 기생적인 갈등과 대립의 정치를 극복하고 이성적 인식과 책임에 기초하여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바탕을 둔 민본제도 문화를 정착시키며 책임성 있는 지방경제, 지방정치, 지방문화 형성과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대한민국 시민문화를 지향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기반하여 개인 중심의 직접 그리고 참여를 통한 건강한 대의정치 민본제도의 긍정적 기조 형성과 조선의 인민대중에서 대한민국 개인 그리고 시민으로 성장 정착할 수 있는책임성 있는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개인 중심의 대한민국 시민문화 형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의 자유와 책임, 배려와 다양성이 활성화되는 건강한 대한민국 공동체와 긍정적 선진정치문화를 이끌고자 합니다.

비상식적 중앙정치의 분열과 대립의 갈등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으로의 통합과 동서의 화합 속에서 다양성이 인정되고 배려와 존중이 활성화되는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를 위하여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이 필요합니다.
책임성있는 지방경제, 지방정치, 건강한 지방의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하여,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시민문화 정착을 위하여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이 필요합니다.
비상식과 무책임의 불성실한 대한민국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를 위하여자유와 개인성을 억압 구속 사육하지 않고 더욱 고양 성장 발현시키는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를 위하여개인적 집단적 비합리적 괴뢰적 무지와 지식의 극복을 위하여 예의염치를 상실한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위하여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이 필요합니다.

이곳 대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건강하고 긍정적인 정치문화의 출발에 함께 하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건강한 지방의 긍정적 발전적 지방경제 지방정치 지방의 공동체문화를 토대로 하여 책임성있는 발전적 성장 진보의 선진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그 기반으로 하여자유주의 이념을 토대로 한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 보수주의를 발현하는 정당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과 자녀와 후손을 위하여 당신의 책임을 요구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 당원에 참여하시어 당신을 위한 책임을 감당하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의 소지구 중심의 정당운영 및 당원 참여체계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시민과 상관이 없는 일부를 위한 정치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개인으로서의 시민들이 책임성을 가지고 지방정치와 중앙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정치참여 체계입니다.
대한민국 개인으로서의 시민 중심의 직접 그리고 참여를 통한 건강한 대의정치 민본제도가 여러분에게 직접적으로 상관이 있어지는 정치참여 체계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에 참여하시어 당신과 후세를 위한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정치 참여문화를 이끌어주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소지구 중심의 지방정당 참여와 운영으로 당원의 정치 참여와 교육을 활성화 시키고개인 그리고 자유에 기초한 민본제도 정치문화를 정착함으로 건강한 개인 중심의 민의에 기초한 지방정치와 중앙정치를 구현하여 직접 그리고 참여를 통한 건강한 대의정치 민본제도를 가능하게 합니다.
지방정치와 중앙정치가 철저히 구분되고, 지방정치가 중앙정치의 기반으로 그 토대를 이룰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소속 지방정당은그 지방의 공직 선거와 관련된 일체의 권한과 그 지방에 관련된 정당 활동 및 운영 활동을 원칙에 근거하여 독립적으로 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속 지방정당 대구당은 중앙정치를 담당하는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활동에 당원 수에 비례한 참여를 행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방정당으로서 그리고 전국정당으로서 참여와 역할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하나의 지역에 복수의 지방정당도 허용합니다.
그것은 중소 시, 군까지 가능합니다.
그 또한 지역단위의 지방정당연합으로서 독립성과 연대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당 운영과 공직선거 입후보의 경우 권력 중심이 아닌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굳건히 기반하여 자유주의 이념과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 보수주의를 발현하는 개인 그리고 시민 중심의 책임성에 토대하여 국민의 생존과 자유와 권익을 위하여 결정되는 체계입니다.
여러분이 일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정치문화는 이러하여야 한다는 상식이 통하는 정당체계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대한민국 개인 중심의 시민성에 토대한 책임성 있는 참여와 연대가 활성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무조건적 지방분권에 대한 주장을 거부합니다.
오늘과 내일의 책임성 없는 기회주의적 기생적 권력지향적 지방분권과 지방정치는 도태되어야 하며 이와 연관된 일부를 위한 지방분권과 지방정치는 우리의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에 긍정적이지 않게 영향을 끼칠 것이며 우리의 삶을 퇴보시킬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 속에서도 더 나은 지방의 역할은 가능합니다.
건강한 그리고 바람직한 지방분권과 지방정치는 강건한 개인성이 더욱 성숙 활성화되고 건강한 시민사회의 책임성에 기초하여야 한다고 우리는 주장합니다.
그것은 개인으로서 그리고 경제, 정치, 교육, 공동체 문화의 긍정적 실천적 책임성에 토대합니다.
지방의 생존 성장 발전은 지방 스스로 책임져야 하며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를 위하여 대한민국 인민대중을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온전히 성장 성숙 발전 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독려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 평화를 기본 가치로 인식하고 건강한 지방을 토대로 한 발전적 성장 진보의 선진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환경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합리적 이성적 인식 속에서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의 가치로 미래를 열어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 그리고 자유를 그 기반으로 하여 내용과 형식 그리고 실제가 함께 하여야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우리의 역사 문화 속에서 가치관의 기반을 굳건히 하며, 우리의 삶을 명확히 하여 자신과 가정과 이웃과 지방공동체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대한민국과 국민의 생존성과 상호협력을 강화하려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상호책임성을 기초로 하여 시민의 참여를 그 바탕에 두고 경제적, 정치적, 교육적, 문화적 건강한 공동체 토대를 세우기 위하여 설립을 준비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자유주의 이념을 토대로 하여 개인 그리고 자유에 기반한 민본제도를 바탕으로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 보수주의를 발현하는 개인 그리고 시민 중심의 책임성에 기반한 정당이 되고자하며 더 나아지는 좋은 세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치를 대한민국 개인 그리고 공동체문화의 성장 발전 모델로서 바라봅니다. 정치가 바람직하고 강건한 긍정적인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을 발현한다면, 우리 대한민국 공동체 또한 당연히 그러할 것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선을 지향하고 더 나아지는 좋은 세상을 구현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개인 개인이 해방되어 스스로와 타인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가운데 자신의 자유를 맘껏 발현함으로서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가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개인의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구속하는 인식과 사고와 행동을 경계하며 저항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생존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하여 우리는 공세적 민본제도를 지지합니다.

민본제도는 민주라고 번역 사용되고 있는 Democracy의 다수결의 한계를 넘어서 민(民)을 토대로 하여 민(民)의 자유와 권리와 이익을 수호함을 내재하며 댜수결의 한계와 소수의 극단을 극복하기 위하여 개인 그리고 자유에 토대한 공세적 헌정수호를 지향합니다.
또한 민본제도의 공세성은 자유로서 자유를 훼손 파괴하려는 자유의 적에 대하여 자유를 허용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것들을 유지 성장 발전시킬 것이며 그러하지 않은 것들을 바람직하고 강건한 긍정적인 것으로 변화의 노력을 행할 것입니다.

보수성은 삶의 수고와 한계에 대한 진솔한 자기 고백 속에서 절대성과 자연법의 섭리와 질서를 수용하여 바람직함과 선을 지향하는 자기성장을 위한 삶의 과정으로서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그러한 삶의 생활양식입니다.
또한 보수주의는 절대성과 자연법 그리고 그 너머의 초월성에 토대하여, 현실에 기반을 두고 생명, 생명력, 생존, 안전, 삶을 보호하고 수호하려는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그에 따른 가치와 도덕성에 토대하여 더 나음(Good)을 지향하는 정치적 윤리성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은 그리고 기생적이며 수동성에 기초한 순응과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적극적 개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것은 보수성이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은 긍정적 능동적 진보성을 내재하며 상보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 그리고 자유에 기초한 민본제도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굳건한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며 현재와 미래의 강건하고 긍정적인 시민사회를 형성하여 상호 책임과 연대의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인간과 자연이 우선시되며 개인 그리고 자유를 그 토대로 하여 인권과 민권이 소중히 여김 받고 창의성과 다양성이 수용되는 문화 선진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지방경제, 지방정치, 지방의 공동체 문화를 중심의 토대로 하여 대한민국의 발전적 성장 진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지방과 국가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 오늘과 내일의 국민과 국가의 생존성을 강화하며 긍정적 인문적 가치와 정체성의 토대 위에서 경제적 정치적 공동체 문화적 성장 발전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복지 중심이 아닌 인간적 공동체적 연대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모든 개인 개인이 살 만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부족한 부분은 공동체적 시민적 상호책임에 기초한 자유주의와 보수주의 가치로 보완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 평화를 기본가치로 인식하고 생존을 최우선으로 하여 평화로운 세계를 지향합니다.
생존과 평화는 안보와 안전, 개인과 국가의 능력향상, 성장과 진보를 이끌어 현재와 미래의 삶을 지키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생존과 평화는 자유, 책임, 정의, 연대의 가치로서 유지되며 또한 이를 지키는 토대가 된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한 강한 국방력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공무직과 공공기관, 정부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한 극단적 반(反)대한민국주의자 파면법을 지지합니다.
우리의 생존과 자유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할 것입니다.
우리는 정의롭고 강한 법치를 지지합니다.
우리는 큰 시장을 지지하며 안보와 안전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의 작은 정부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이곳은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수용 내재하고 대한민국을 수호하며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성실한 개인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이전 조선의 인식과 사고, 행동양식으로 삶을 영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통하여 근대국가로 새로이 건국과 독립을 이룬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와 민권에 기초한 민본제도를 정착시켜 과거 조선의 연장이 아닌 새로운 가치와 정체를 실현하였으며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책임성 있는 성실한 개인 그리고 시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의 인민대중이 아닌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살아가야 함이 당연하며 개인 그리고 시민으로서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고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으로서 우리 대한민국과 우리 대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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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한민국에는 종족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종족적 가치가 민족적 가치를 대체하였을 때 억압과 살육과 파괴가 동반되었음을 보았습니다. 또한 종족적 가치의 수단화를 통하여 더 나은 결과를 가져왔음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어떠한 종족적 가치도 개인 그리고 자유의 가치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민족적 가치이며 우리의 현재와 미래의 삶과 희망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한반도 내에서 북한의 핵무기 폐기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한 어떠한 종전선언에 대한 논의도 거부합니다. 
또한 북한 내에서 개인 그리고 자유에 토대한 민본제도와 시장경제가 정작 안정화 되지 않은 한 통일에 대한 논의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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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상식이 통하는 건강한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모든 인간은 동등한 존엄성을 가진다는 것이 우리 정책의 출발이자 토대입니다.

인간의 내부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누구도 선하거나 악하게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합리적이며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성 있는 민본제도는 가능합니다.
인간은 오류를 범할 수 있고, 잘못 생각할 수도 있고, 비인간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책임성 있는 민본제도는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그 짐을 대신 져 줄 수 없고, 대신 져 주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은 국가에 의해서도 경제 정치에 의해서도 어떤 목적의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의 국가주의는 개인의 생명과 자유와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수호함으로서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인간에 대한 모든 전능한 권리를 거부합니다.
정치가 행복과 충족을 약속한다면 우리는 정치의 수단과 도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정치의 도구화가 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개인 그리고 자유를 그 토대로 한 민본제도만이 인간 스스로의 책임을 당연시하고 정치의 한계를 적절히 정하는 유일한 정치 제도입니다.

인간은 삶의 힘듦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함께 연대하고 삶의 바람직한 모습을 공유함으로서 수고를 통한 행복과 희망의 삶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는 정당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외부나 스스로에게 사육당하지 않고극단적 경제적 부에 종속되지 않으며희망과 창의와 능력과 행복을 발현하는 삶을 이야기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우리의 삶이 힘듦을 통한 수고 속에서 살아가지만 개인 개인이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오늘과 내일을 위하여 건강하고 긍정적이며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대구와 대한민국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의 실제적인 참여를 통해 가능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대하여 개인적 공동체적 책임성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존을 위한 바람직한 선택이며 행동입니다.

국가는 개인의 삶의 영역에 함부로 개입할 수 없으며 개인은 자기의 책임을 국가에 요구할 수 없습니다.

국민은 국가의 의무를 가지고 있지만, 시민은 사회적 공동체적 책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권은 가만히 있는 자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은 오늘과 내일을, 정권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자기 의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당신과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을 위한 당신의 의무와 책임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직 여러분의 참여를 통해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 당원에 참여하시어 바람직한 건강한 긍정적인 대한민국 정당 정치문화를 이끌어 주십시오!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바로 우리의 친구, 이웃 사람이 참여하는 그리고 책임성을 가지는 시민참여 생활정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참여는 즐거워야 합니다.

정치인은 싫어할 수 있지만, 정치를 싫어하시면 안 됩니다.
정치는 당신의 현재이자 당신 자녀의 미래입니다.
이 세상과 우리 대한민국은 긍정적이든, 긍정적이지 아니하든 이미 당신과 당신의 부모들이 만들어 왔습니다. 오늘이 힘들다고 당신이 외면한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 당신의 후손들에 대한 무책임일 것입니다.

우리는 정당의 설립목적을 정권창출이라고 인식하고 주장하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일부의 많은 기회주의적 기생동물들을 거부합니다.
이러한 인식기반과 이러한 것들을 가르친 이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황폐화하였고 무책임과 실천없는 말장난으로 더 많이 가진 자나 더 적게 가진 자 모두를 거지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사회적 공동체적 도덕과 풍속과 관습을 어지럽게 만들었습니다.

정당의 설립 및 운영 목적은 국가 정체성의 토대 위에서 생존과 자유의 가치에 기반하여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위하여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민의를 수렴하여 우리의 삶의 현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정치에 반영함으로서 책임성에 기초한 선택 속에서 건강하고 긍정적인 개인의 삶과 사회의 발전을 위한 그러한 의지를 정책화로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삶의 문화는 자유가 그 토대를 확고히 하고 개인 개인이 강건한 삶을 영위하였을 때 가능합니다.
개인의 삶과 체제의 성장 발전 진보는 자유를 그 토대로 하며 자유로서 발현됩니다.

우리의 미래는 열려있습니다.
우리는 갈등과 모순으로 가득한 세계를 현세의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인정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현실과 타협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살만한 가치가 있는 미래로 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성장과 발전이 지속 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는 상호 책임지는 대한민국의 사회적 공동체적 연대를 원합니다.
우리는 지방의 경제 정치 사회문화의 활성화를 통하여 다양성을 인정하고 분업과 통합이 잘 조화된 성장 발전적 선진문화 국가경제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어린이 청소년이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 속에서 모두에게 더 좋은 교육이 제공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우리는 사랑으로 결속된 가정을 수호하고 강화함으로서 우리의 생명과 생존의 기본 단위인 가족동맹의 가치를 북돋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과 평화의 옷을 입은 시기와 탐욕과 폭력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과 자유와 인권을 오용하고 이용하는 민주 장사치, 민주화 장사치, 민주주의 장사치, 평화 장사치, 친일매도 장사치들을 거부합니다.
또한 우리는 민족(民族)이라는 이름으로 가면쓰고 민족(民族)이라는 이름을 왜곡, 오용, 수단화하는 괴뢰(傀儡)로서의 조선 종족주의, 조선 종족주의자, 종족주의를 앞세운 친북 종북 전체주의자, 반일 종족주의, 반일 종족주의 전체주의자들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거부하고 부정하는 극단적 반(反)대한민국 세력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민주노총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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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한민국에 만연하고 있는 파시즘적 인식과 사고, 파시즘적 행동 양식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대한민국의 적색반동세력과 적색반동분자들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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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수용 인정하지 않는 정당은 대한민국 정당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인간은 그 자체로 완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장 성숙 발전하는 존재입니다. 우리의 공동체도 또한 그러합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체제가 아니라 사람에 의해 조건이 바뀌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는 저절로 오지 않으며, 희망과 긍정적 삶의 성실성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정당은 당의 가치를 공유하고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만큼만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나아지는 좋은 대한민국 공동체를 원합니다.
우리는 상호책임에 기초한 연대하는 대한민국을 원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념과 정책을 위해 연대하는 다수를 얻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지속 가능한 질적 성장 발전 진보를 위해 매진할 것이며 선을 지향하고 더 나아지는 좋은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곳 대구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하는 정당이 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의 당원으로 참여하시어 당신과 당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희망의 미래를 만드는데 함께 하십시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01 Dec 2021 20:21: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2"><![CDATA[UKLP 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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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9년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 홍보방송 내용]]></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 지방정당 대구당 설립준비단에서 알려 드립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념 부재의 지역 기반 중앙정치의 대립적 갈등적 분열적 정치문화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기반하여 개인 그리고 시민의 건강한  합리적 이성적 의사를 지방정치와 중앙정치에 반영함으로서 오늘과 내일의 책임성에 기초한 경제 정치 공동체문화 정착을 통하여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위하여 지방을 토대로 한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적 성장 진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앞으로 만들어질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기반하여소지구 단위를 정당 운영 및 참여의 중심으로 하는 당원의 정당에 대한 정책발의 및 참여활동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념 부재의 기회주의적이며 기생적인 갈등과 대립의 정치를 극복하고 이성적 인식과 책임에 기초하여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바탕을 둔 민본제도 문화를 정착시키며 책임성 있는 지방경제, 지방정치, 지방문화 형성과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대한민국 시민문화를 지향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기반하여 개인 중심의 직접 그리고 참여를 통한 건강한 대의정치 민본제도의 긍정적 기조 형성과 조선의 인민대중에서 대한민국 개인 그리고 시민으로 성장 정착할 수 있는책임성 있는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개인 중심의 대한민국 시민문화 형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의 자유와 책임, 배려와 다양성이 활성화되는 건강한 대한민국 공동체와 긍정적 선진정치문화를 이끌고자 합니다. 

비상식적 중앙정치의 분열과 대립의 갈등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으로의 통합과 동서의 화합 속에서 다양성이 인정되고 배려와 존중이 활성화되는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를 위하여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이 필요합니다. 
책임성있는 지방경제, 지방정치, 건강한 지방의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하여,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시민문화 정착을 위하여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이 필요합니다. 
비상식과 무책임의 불성실한 대한민국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를 위하여자유와 개인성을 억압 구속 사육하지 않고 더욱 고양 성장 발현시키는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를 위하여개인적 집단적 비합리적 괴뢰적 무지와 지식의 극복을 위하여 예의염치를 상실한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위하여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이 필요합니다. 

이곳 대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건강하고 긍정적인 정치문화의 출발에 함께 하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건강한 지방의 긍정적 발전적  지방경제 지방정치 지방의 공동체문화를 토대로 하여 책임성있는 발전적 성장 진보의 선진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그 기반으로 하여자유주의 이념을 토대로 한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 보수주의를 발현하는 정당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과 자녀와 후손을 위하여 당신의 책임을 요구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 당원에 참여하시어 당신을 위한 책임을 감당하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의 소지구 중심의 정당운영 및 당원 참여체계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시민과 상관이 없는 일부를 위한 정치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개인으로서의 시민들이 책임성을 가지고 지방정치와 중앙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정치참여 체계입니다. 
대한민국 개인으로서의 시민 중심의 직접 그리고 참여를 통한 건강한 대의정치 민본제도가 여러분에게 직접적으로 상관이 있어지는 정치참여 체계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에 참여하시어 당신과 후세를 위한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정치 참여문화를 이끌어주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소지구 중심의 지방정당 참여와 운영으로 당원의 정치 참여와 교육을 활성화 시키고개인 그리고 자유에 기초한 민본제도 정치문화를 정착함으로 건강한 개인 중심의 민의에 기초한 지방정치와 중앙정치를 구현하여 직접 그리고 참여를 통한 건강한 대의정치 민본제도를 가능하게 합니다. 
지방정치와 중앙정치가 철저히 구분되고, 지방정치가 중앙정치의 기반으로 그 토대를 이룰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소속 지방정당은그 지방의 공직 선거와 관련된 일체의 권한과 그 지방에 관련된 정당 활동 및 운영 활동을 원칙에 근거하여 독립적으로 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속 지방정당 대구당은 중앙정치를 담당하는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활동에 당원 수에 비례한 참여를 행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방정당으로서 그리고 전국정당으로서 참여와 역할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하나의 지역에 복수의 지방정당도 허용합니다. 
그것은 중소 시, 군까지 가능합니다. 
그 또한 지역단위의 지방정당연합으로서 독립성과 연대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당 운영과 공직선거 입후보의 경우 권력 중심이 아닌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굳건히 기반하여 자유주의 이념과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 보수주의를 발현하는 개인 그리고 시민 중심의 책임성에 토대하여 국민의 생존과 자유와 권익을 위하여 결정되는 체계입니다. 
여러분이 일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정치문화는 이러하여야 한다는 상식이 통하는 정당체계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대한민국 개인 중심의 시민성에 토대한 책임성 있는 참여와 연대가 활성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무조건적 지방분권에 대한 주장을 거부합니다. 
오늘과 내일의 책임성 없는 기회주의적 기생적 권력지향적 지방분권과 지방정치는 도태되어야 하며 이와 연관된 일부를 위한 지방분권과 지방정치는 우리의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에 긍정적이지 않게 영향을 끼칠 것이며 우리의 삶을 퇴보시킬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 속에서도 더 나은 지방의 역할은 가능합니다. 
건강한 그리고 바람직한 지방분권과 지방정치는 강건한 개인성이 더욱 성숙 활성화되고 건강한 시민사회의 책임성에 기초하여야 한다고 우리는 주장합니다.
그것은 개인으로서 그리고 경제, 정치, 교육, 공동체 문화의 긍정적 실천적 책임성에 토대합니다. 
지방의 생존 성장 발전은 지방 스스로 책임져야 하며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를 위하여 대한민국 인민대중을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온전히 성장 성숙 발전 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독려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 평화를 기본 가치로 인식하고 건강한 지방을 토대로 한 발전적 성장 진보의 선진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환경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합리적 이성적 인식 속에서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의 가치로 미래를 열어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 그리고 자유를 그 기반으로 하여 내용과 형식 그리고 실제가 함께 하여야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우리의 역사 문화 속에서 가치관의 기반을 굳건히 하며, 우리의 삶을 명확히 하여 자신과 가정과 이웃과 지방공동체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대한민국과 국민의 생존성과 상호협력을 강화하려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상호책임성을 기초로 하여 시민의 참여를 그 바탕에 두고 경제적, 정치적, 교육적, 문화적 건강한 공동체 토대를 세우기 위하여 설립을 준비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자유주의 이념을 토대로 하여 개인 그리고 자유에 기반한 민본제도를 바탕으로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 보수주의를 발현하는 개인 그리고 시민 중심의 책임성에 기반한 정당이 되고자하며 더 나아지는 좋은 세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치를 대한민국 개인 그리고 공동체문화의 성장 발전 모델로서 바라봅니다. 정치가 바람직하고 강건한 긍정적인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을 발현한다면, 우리 대한민국 공동체 또한 당연히 그러할 것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선을 지향하고 더 나아지는 좋은 세상을 구현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개인 개인이 해방되어 스스로와 타인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가운데 자신의 자유를 맘껏 발현함으로서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가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개인의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구속하는 인식과 사고와 행동을 경계하며 저항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생존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하여 우리는 공세적 민본제도를 지지합니다.

민본제도는 민주라고 번역 사용되고 있는 Democracy의 다수결의 한계를 넘어서 민(民)을 토대로 하여 민(民)의 자유와 권리와 이익을 수호함을 내재하며 댜수결의 한계와 소수의 극단을 극복하기 위하여 개인 그리고 자유에 토대한 공세적 헌정수호를 지향합니다. 
또한 민본제도의 공세성은 자유로서 자유를 훼손 파괴하려는 자유의 적에 대하여 자유를 허용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것들을 유지 성장 발전시킬 것이며 그러하지 않은 것들을 바람직하고 강건한 긍정적인 것으로 변화의 노력을 행할 것입니다. 

보수성은 삶의 수고와 한계에 대한 진솔한 자기 고백 속에서 절대성과 자연법의 섭리와 질서를 수용하여 바람직함과 선을 지향하는 자기성장을 위한 삶의 과정으로서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그러한 삶의 생활양식입니다. 
또한 보수주의는 절대성과 자연법 그리고 그 너머의 초월성에 토대하여, 현실에 기반을 두고 생명, 생명력, 생존, 안전, 삶을 보호하고 수호하려는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그에 따른 가치와 도덕성에 토대하여 더 나음(Good)을 지향하는 정치적 윤리성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은 그리고 기생적이며 수동성에 기초한 순응과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적극적 개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것은 보수성이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긍정적 능동적 보수성은 긍정적 능동적 진보성을 내재하며 상보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 그리고 자유에 기초한 민본제도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굳건한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며 현재와 미래의 강건하고 긍정적인 시민사회를 형성하여 상호 책임과 연대의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인간과 자연이 우선시되며 개인 그리고 자유를 그 토대로 하여 인권과 민권이 소중히 여김 받고 창의성과 다양성이 수용되는 문화 선진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지방경제, 지방정치, 지방의 공동체 문화를 중심의 토대로 하여 대한민국의 발전적 성장 진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지방과 국가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 오늘과 내일의 국민과 국가의 생존성을 강화하며 긍정적 인문적 가치와 정체성의 토대 위에서 경제적 정치적 공동체 문화적 성장 발전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복지 중심이 아닌 인간적 공동체적 연대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모든 개인 개인이 살 만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부족한 부분은 공동체적 시민적 상호책임에 기초한 자유주의와 보수주의 가치로 보완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 평화를 기본가치로 인식하고 생존을 최우선으로 하여 평화로운 세계를 지향합니다. 
생존과 평화는 안보와 안전, 개인과 국가의 능력향상, 성장과 진보를 이끌어 현재와 미래의 삶을 지키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생존과 평화는 자유, 책임, 정의, 연대의 가치로서 유지되며 또한 이를 지키는 토대가 된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한 강한 국방력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공무직과 공공기관, 정부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한 극단적 반(反)대한민국주의자 파면법을 지지합니다. 
우리의 생존과 자유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할 것입니다.
우리는 정의롭고 강한 법치를 지지합니다. 
우리는 큰 시장을 지지하며 안보와 안전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의 작은 정부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이곳은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수용 내재하고 대한민국을 수호하며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성실한 개인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이전 조선의 인식과 사고, 행동양식으로 삶을 영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통하여 근대국가로 새로이 건국과 독립을 이룬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와 민권에 기초한 민본제도를 정착시켜 과거 조선의 연장이 아닌 새로운 가치와 정체를 실현하였으며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책임성 있는 성실한 개인 그리고 시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의 인민대중이 아닌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살아가야 함이 당연하며 개인 그리고 시민으로서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고 긍정적 합리적 이성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으로서 우리 대한민국과 우리 대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상식이 통하는 건강한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모든 인간은 동등한 존엄성을 가진다는 것이 우리 정책의 출발이자 토대입니다. 

인간의 내부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누구도 선하거나 악하게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합리적이며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성 있는 민본제도는 가능합니다. 
인간은 오류를 범할 수 있고, 잘못 생각할 수도 있고, 비인간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책임성 있는 민본제도는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그 짐을 대신 져 줄 수 없고, 대신 져 주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은 국가에 의해서도 경제 정치에 의해서도 어떤 목적의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의 국가주의는 개인의 생명과 자유와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수호함으로서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인간에 대한 모든 전능한 권리를 거부합니다. 
정치가 행복과 충족을 약속한다면 우리는 정치의 수단과 도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정치의 도구화가 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개인 그리고 자유를 그 토대로 한 민본제도만이 인간 스스로의 책임을 당연시하고 정치의 한계를 적절히 정하는 유일한 정치 제도입니다. 

인간은 삶의 힘듦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함께 연대하고 삶의 바람직한 모습을 공유함으로서 수고를 통한 행복과 희망의 삶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는 정당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외부나 스스로에게 사육당하지 않고극단적 경제적 부에 종속되지 않으며희망과 창의와 능력과 행복을 발현하는 삶을 이야기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우리의 삶이 힘듦을 통한 수고 속에서 살아가지만 개인 개인이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오늘과 내일을 위하여 건강하고 긍정적이며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대구와 대한민국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의 실제적인 참여를 통해 가능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대하여 개인적 공동체적 책임성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존을 위한 바람직한 선택이며 행동입니다. 

국가는 개인의 삶의 영역에 함부로 개입할 수 없으며 개인은 자기의 책임을 국가에 요구할 수 없습니다. 

국민은 국가의 의무를 가지고 있지만, 시민은 사회적 공동체적 책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권은 가만히 있는 자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은 오늘과 내일을, 정권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자기 의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당신과 당신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을 위한 당신의 의무와 책임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직 여러분의 참여를 통해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 당원에 참여하시어 바람직한 건강한 긍정적인 대한민국 정당 정치문화를 이끌어 주십시오!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대한민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바로 우리의 친구, 이웃 사람이 참여하는 그리고 책임성을 가지는 시민참여 생활정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참여는 즐거워야 합니다. 

정치인은 싫어할 수 있지만, 정치를 싫어하시면 안 됩니다. 
정치는 당신의 현재이자 당신 자녀의 미래입니다. 
이 세상과 우리 대한민국은 긍정적이든, 긍정적이지 아니하든 이미 당신과 당신의 부모들이 만들어 왔습니다. 오늘이 힘들다고 당신이 외면한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 당신의 후손들에 대한 무책임일 것입니다. 

우리는 정당의 설립목적을 정권창출이라고 인식하고 주장하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일부의 많은 기회주의적 기생동물들을 거부합니다. 
이러한 인식기반과 이러한 것들을 가르친 이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황폐화하였고 무책임과 실천없는 말장난으로 더 많이 가진 자나 더 적게 가진 자 모두를 거지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사회적 공동체적 도덕과 풍속과 관습을 어지럽게 만들었습니다.

정당의 설립 및 운영 목적은 국가 정체성의 토대 위에서 생존과 자유의 가치에 기반하여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위하여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민의를 수렴하여 우리의 삶의 현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정치에 반영함으로서 책임성에 기초한 선택 속에서 건강하고 긍정적인 개인의 삶과 사회의 발전을 위한 그러한 의지를 정책화로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바람직하고 건강한 긍정적인 삶의 문화는 자유가 그 토대를 확고히 하고 개인 개인이 강건한 삶을 영위하였을 때 가능합니다. 
개인의 삶과 체제의 성장 발전 진보는 자유를 그 토대로 하며 자유로서 발현됩니다.

우리의 미래는 열려있습니다. 
우리는 갈등과 모순으로 가득한 세계를 현세의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인정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현실과 타협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살만한 가치가 있는 미래로 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성장과 발전이 지속 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는 상호 책임지는 대한민국의 사회적 공동체적 연대를 원합니다. 
우리는 지방의 경제 정치 사회문화의 활성화를 통하여 다양성을 인정하고 분업과 통합이 잘 조화된 성장 발전적 선진문화 국가경제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어린이 청소년이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 속에서 모두에게 더 좋은 교육이 제공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우리는 사랑으로 결속된 가정을 수호하고 강화함으로서 우리의 생명과 생존의 기본 단위인 가족동맹의 가치를 북돋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과 평화의 옷을 입은 시기와 탐욕과 폭력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과 자유와 인권을 오용하고 이용하는 민주 장사치, 민주화 장사치, 민주주의 장사치, 평화 장사치, 친일매도 장사치들을 거부합니다. 
또한 우리는 민족(民族)이라는 이름으로 가면쓰고 민족(民族)이라는 이름을 왜곡, 오용, 수단화하는 괴뢰(傀儡)로서의 조선 종족주의, 조선 종족주의자, 종족주의를 앞세운 친북 종북 전체주의자, 반일 종족주의, 반일 종족주의 전체주의자들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거부하고 부정하는 극단적 반(反)대한민국 세력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민주노총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수용 인정하지 않는 정당은 대한민국 정당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인간은 그 자체로 완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장 성숙 발전하는 존재입니다. 우리의 공동체도 또한 그러합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체제가 아니라 사람에 의해 조건이 바뀌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는 저절로 오지 않으며, 희망과 긍정적 삶의 성실성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정당은 당의 가치를 공유하고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만큼만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나아지는 좋은 대한민국 공동체를 원합니다. 
우리는 상호책임에 기초한 연대하는 대한민국을 원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념과 정책을 위해 연대하는 다수를 얻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지속 가능한 질적 성장 발전 진보를 위해 매진할 것이며 선을 지향하고 더 나아지는 좋은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은 이곳 대구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하는 정당이 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과 지방정당 대구당의 당원으로 참여하시어 당신과 당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희망의 미래를 만드는데 함께 하십시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43: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2"><![CDATA[UKLP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동자 라는 용어 사용에 관하여]]></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에서는 근로자, 노무자, 노동자라는 용어의 사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우리는 근로자 또는 노동자라는 용어를 일부 집단의 협의적 목적지향적 사용에 대하여 거부한다. 또한 노동자라는 용어 보다는 근로자라는 용어를 선호한다. 그것은 긍정성과 능동성을 내재하고 있기에 그러하다. 우리는 수고하는 자이지 고생하는 자가 아니기에 그러하다. 
우리는 일을 하여 생계와 삶을 유지한다. 우리는 우리의 노동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모두 노동자이며 근로자이다. 삶의 노동의 영역에 속하는 전 영역에 대하여 우리는 '근로자 또는 노동자'라는 일반용어로서 사용하고자 한다. 
그것은 육체적 정신적 노동에 모두 적용되며 사무직은 사무직 근로자, 문화예술인은 문화예술 근로자, 경영자의 경우에는 경영 근로자, 산업현장의 현장직 노무자의 경우 산업노동자, 관리직의 경우 기업관리 근로자, 교육종사자의 경우에는 교육 근로자, 의료종사자의 경우 의료 근로자, 법조계는 법률조력 근로자, 연구직은 전문직명에 따른 근로자라고 지칭하고자 한다. 여기에 거론하지 않는 분야도 또한 마찬가지이다. 
다만 근로 시간을 벗어날 경우에는 근로자의 입장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행하고 그 일과 관계된 부분에 한하여 근로자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삶에 있어 노동, 노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근로자, 노무자, 노동자라는 용어를 긍정적 일반적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근로자, 노무자, 노동자라는 용어는 특정분야의 직무와 상관이 없는 용어이다. 우리는 배타적 용어사용을 거부한다. .

2013년 8월.
2019년 1월 수정.]]></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35: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N 북한 인권 사무소의 한국 설립을 환영한다.]]></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UN 북한 인권 사무소는 북한의 인권상황을 감시,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지원,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권고사항을 따르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북한에 대한 기본적 인권사항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의 무책임으로 우리의 삶과 생활을 도외시하는 것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무책임과 다르지 않다. 
국가의 안보와 안전은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 수호에 기초하며 북한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자유와 인권에 대한 무관심과 회피에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요즈음 대한민국 사회에서 보여지는 일부의 정치단체에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인권을 확대 해석하여 의도적, 목적지향적 정치 편향성을 보이는 것은 결국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인권을 소중히 여기지 않음이며, 정직하지 않은 행동이며 부도덕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북한 인민에 대한 기본적 인권사항은 국제사회의 문제가 아닌 궁극적인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문제이며 이를 부정하거나 국제사회에 투사함은 대한민국이 대한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소중히 여기지 않음을 이야기함과 다르지 않다. 
우리의 문제를 먼저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가운데 그 극복의 과정을 가짐이 당연하다. 

2014년 5월 기록]]></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3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창당준비의 이유]]></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과정은 타 정당의 설립 과정과는 분명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창당을 하기 위한 과정은 정치적 모임으로 부터가 아닌 나름 긍정적인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성실히 노력하며 삶을 영위하는 가운데 우선적으로 자기 자신과 가족, 친구를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이웃과 지역사회 그러면서 국가와 세계를 보는 눈으로 관심의 범위가 확대되는 것과 같은 그것입니다. 즉, 삶의 과정과 같습니다.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자신의 일을 행하면서 긍정적이고 건강한 사회에 대한 희망과 기여를 생각하고 바라는 당신의 옆에 있는 이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그러면서 개인과 개인의 관계, 개인과 자기가 속한 직업세계에 대한 관계, 교육, 종교, 행정, 경제, 문화, 예술 등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주변환경이 이건 아닌데 - 하는 질문의 과정속에서 소수의 정치전문직 노동자에 대한 불신과 삶의 환경에 대하여 또한 우리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지는 것들에 대하여 탓을 하며 자신의 역할을 모르는 척 하고 일반 대중으로서의 삶에 묻어가기에는 스스로의 삶에 대하여 부끄러움과 함께 책임이라는 것이 스스로에게 되돌아오기 때문입니다. 
“그래! 우리와 같이 생각하고 무엇인가를 해야하는데?” 라고 자문하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힘들어하는 이들이 함께 모인다면 “또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라는 작은 믿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는 돈도 없으며 사회적 연대도 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와 희망, 가능성 그리고 그 경험을 함께 한다면 우리 삶의 작은 긍정적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막연한 작은 믿음.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는 긍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희구하고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성실히 일하며 세상에 대한 그 나름의 역할을 하는 많은 우리 주위의 이웃들을 설득하고 연대하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욕심과 이기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식적이고 이성적 합리적 사고를 하며 건강하고 긍정적인 인민들이 시민으로서 그 역할을 하고자하는 작은 열망의 모임. 바로 그것입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그러한 작은 마음의 모임들의 연합체이며 연대입니다.

2013년 8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32: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좌익, 우익, 진보, 보수, 보수성, 보수주의 - 일반 개념 설정]]></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좌익, 우익, 진보, 보수, 보수성, 보수주의 - 용어 사용에 관하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우익(右翼 : the right wing)  그리고 좌익(左翼 : the left wing)이라는 용어를 긍정적 능동적 의미로 사용하고자 한다. 우리는 좌익, 우익, 진보, 보수, 보수성, 보수주의 개념이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고 또한 용어사용의 명확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여긴다. 또한 우리는 이미 좌우 개념이 우리의 삶 속에서 전통적으로 내재된 관념의 흔적이 있다고 본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좌익적 우익적 이해가 서양에서 수입되었다고 단언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전통적 삶 속에서 그러한 인식과 역할이 이미 생활속에 있어왔기에 우리는 이를 우선한다. 
우리나라에도 좌에서의 역할과 우에서의 역할이 있었듯이(물론 얼마 가지는 않았지만,) 한 사회는 하나의 행동양식으로 유지되지는 않는다. 그 역할은 사회속에서 생존을 위한 자연스러운 분담이며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는 것이다. 그리고 통합된다. 따라서, 서양의 좌익적 관점과 우익적 관점은 본래 우리가 전통적으로 지녔던 좌익적 우익적 관점으로 수렴되고 이해되어야 한다고 여긴다. 

한 가정에 그리고 종교단체를 예로 든다면, 다음과 같다. 
부모,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들이 있을 것이다. 그 가정에서 지향하는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안전과 안정, 그리고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대체적으로 아버지가 그리고 오늘날에는 많은 어머니들도 경제적 삶의 영위를 위하여 홀로 또는 함께 노동 현장에서 근로를 행한다.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가정의 원칙과 한계를 정하고 저축도 하며 가족과 자녀들에게는 더 나은 삶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재의 삶과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노력한다. 가정을 유지하고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삶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의 삶을 위한 준비도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전통적 우익적 관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가정 내에서는 부부간,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성의 증진, 평안과 행복을 위한 대화 그리고 노력의 과정이 멈추지 않는다. 그것은 가정내에서는 이해관계를 넘어선 삶의 양식이 존재하며 옳고 그름의 문제를 넘어선 이해와 수용, 사랑의 삶이 요구된다. 그것은 계산으로 되지 않는 사랑의 이해이며 관계이며 삶 그것이다. 바로 그러한 삶의 양태가 우리의 전통적 좌익적 관점이라 할 수 있다. 

종교단체를 예로 보면
그 단체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신도들은 서로 이해를 하려 하고, 사랑을 나누고, 배려하며, 도움을 주고 받으며 공동체와의 연대 속에서 자신의 삶의 평와와 안녕을 위하여 노력한다. 또한 이를 상호간에 나누며 자신 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겸손과 이해를 가지고 삶의 영위한다. 또한 살아가는 의미와 과정을 배우며 나누고 행동한다. 바로 그러한 삶의 양태가 우리의 전통적 좌익적 관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종교지도자나 신도들의 지지속에서 단체를 위하여 선택을 받은 이들은 그에 합당한 역할을 담당하고, 단체를 성장 유지 발전 할 수 있는 방향과 선택, 사회적 역할과 신도들의 삶을 지지할 수 있는 정체를 기르고 교육을 행한다. 그러한 과정은 그들의 공동체가 신도들의 삶의 평화와 안식과 위로와 지지를 할 수 있도록 형식과 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동 양태가 우리의 전통적 우익적 관점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img src="http://uklp.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005/5ebf5da9558262512359.gif" alt="" />
 
우리의 삶, 개인 그리고 자유에 토대한 민본제도의 긍정적 정착과 성장 발전 과정을 희망한다면 좌익적 삶과 우익적 삶 어느것도 배척할 수 없는 상호보완적 상호의존적 삶의 가치와 행동양식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이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가정을 위협하는 일부의 사람들도 있는 것은 부인할 수는 없다. 또한 자신의 소중한 가정과 상관없이 자신만을 위한 도구로 가정을 이용하는 이들도 또한 있다. 이러한 경우는 좌익적 또는 우익적인 삶의 양식과는 상관없는 이들이라 할 수 있으며, 이들은 정신과적 치료 또는 다른 방식의 치료나 격리가 필요한 이들로 병리적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보수와 진보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보수와 진보는 보수성에 그 토대로 두고 더 나음을, 더 좋음을 지향하는 가치와 삶에 관련된 선택을 설명하는 용어이다. 
어떤 경우에는 현재의 긍정적 토대 속에서 이를 굳건히 유지하고 더욱 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선택과 과정을 행하여야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현재의 긍정적이지 않는 것들을 극복하고 조금은 힘들지만 더욱 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선택과 그 과정을 행하기도 한다.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할 긍정적 가치 및 가치체계, 생활양식, 전통, 문화 등을 온전히 삶의 바탕에 두고 더욱 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선택과 과정의 생활가치체계가 보수이다. 물론 보수는 보수성에 토대하여야 한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긍정적이지 않은 가치 및 가치체계, 생활양식, 전통, 문화 등을 건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지도록 하여 더욱 나은 현재와 미래의 삶을 위한 선택과 과정의 생활가치체계가 진보이다. 이 또한 보수성에 토대하여야 한다. 근거가 없는 용어는 올바른 용어가 아니다. 

이전 대한민국 경제개발을 통한 산업근대화의 과정들(이론적 관점은 배재됨)을 보면 과연 이것이 보수적이었는가? 진보적이었는가? 를 생각해 볼 수가 있다. 그러하기에 온전한 보수와 온전한 진보는 그 차이가 없다. 

좌익 : 내부지향 중심적 가치체계. (종북적 가치체계는 제외된다 . 그것은 삶과 인권과 생명을 수단화하고 유린하며 전체주의적 전근대적 가치를 지향하는 근대성의 반동으로서 반국가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양식을 가지기에 그러하다. 또한 역사적 사실 왜곡과 왜곡된 역사를 도구화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훼손하며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라는 대한민국의 실제적 적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인식체계를 유도하여 反대한민국적 사고와 행동을 이끌기에 그러하다. 또한 근대성에 반하는 민족주의적 관념을 개인 그리고 자유에 우선시하여 전체주의적 사유로서 대한사람과 대한민국의 유지 성장 발전을 방해 훼손 왜곡하기에 그러하다.)  

우익 : 내부지향을 기반으로 한 외부지향 중심적 가치체계. (전근대적, 봉건적, 민족주의적 사유를 기반으로 한 사고 및 행동양식은 제외된다. 또한 자신의 내적 외적 기득권과 권위를 인정받기 위한 비합리적 – 나이, 학연, 지연, 지위 등을 강조하는 –  행동과 ‘우익’ 또는 ‘보수’라는 개념을 이해 없이 사용하며 자신을 보호하고 포장하는 기생 동물들은 제외된다.) 우익적 가치는 가족과 공동체의 생존과 삶을 위하여 내부지향을 기반으로 한 외부지향을 행하는 가장의 역할과 동일하다. 

진보 : 보수성 그리고 보수주의 인식에 기반을 두고 현재의 긍정적이지 않는 것들을 극복하고 조금은 힘들지만 더욱 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선택과 그 과정을 지향하는  설계론적 입장의 가치체계.  

보수 : 보수성 그리고 보수주의 인식에 기반을 두고 현재의 긍정적인 것과 그 토대 속에서 이를 굳건히 유지하고 더욱 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선택과 그 과정을 지향하는 진화론적 입장의 가치체계. 

보수성 : 삶의 수고와 한계에 대한 진솔한 자기 고백 속에서 절대성과 자연법의 섭리와 질서를 수용하여 바람직함과 선을 지향하는 자기성장을 위한 삶의 과정으로서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그러한 삶의 생활양식. 개인의 삶의 정체성과 관련된 용어. 

보수주의 : 절대성과 자연법 그리고 그 너머의 초월성에 토대하여, 현실에 기반을 두고 생명, 생명력, 생존, 안전, 삶을 보호하고 수호하려는 긍정적 능동적 인식과 사고와 행동의 정체성이며 생활양식. 정치적 이념체계와 관련된 용어. 

오늘 우리 사회에서 문제로 제기되는 것은 종북이 북한을 위하여 평화를 가면으로 쓰고 좌익과 진보의 옷을 입고 활동하는 것이며, 수구가 이익을 위하여 자유를 가면으로 쓰고 우익과 보수와 옷을 입고 활동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과 집단의 이기를 위하여 좌익, 진보, 우익, 보수의 긍정적 가치를 왜곡하고 건강한 민본제도의 가치와 절차를 긍정적이지 않은 또는 부정적 방법으로 사용하여 이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좌익적 그리고 우익적, 진보적 그리고 보수적 관념과 행동양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다른 이들은 우리 사회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바와 같다. 분명 종북(탈종북 가면 포함)은 우리의 안보와 안전, 자유와 생명에 위협적인 것이며 수구(자유를 도구화하는 입장 포함)는 사회적 정의와 연대를 파괴하며 건강하고 긍정적 사회문화질서를 해치면서 개인의 자유를 토대로 한 사회적이고 민본제도적 국가사회 질서를 위협하는 것이다. 
이는 위에서 말한 병리적 관념과 행동과 선택이며 이는 분명 치료적 접근을 요하는 사안들이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좌익적, 우익적, 진보적, 보수적이라는 용어의 사용은 이러한 의미에서 접근하며 시대적으로 왜곡되고 선점된 비정상적 용어의 사용은 무시한다. 
사회의 안정, 성장, 진보는 극단성을 띄는 순간 건강함과 긍정성을 상실하게 된다.  

2013년 8월
2019년 1월 수정]]></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28: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에서 바라보는 정치]]></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정치는 돈과 권력이 함께 한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돈이 없으면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고 돈이 있으면 정치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이 되어있다는 것인데 그리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주변에서는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혹은 미래의 정치를 꿈꾸기 위하여 작은 공동체에서 부터 큰 공동체에 이르기 까지 민간 혹은 공공 단체에 기부를 하며 인정받음과 자기 알리기에 빠쁘신 분들을 가끔씩 볼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우리 주위의 사람들은 정치가 나라와 지방공동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를 원하며 대한민국과 자기가 거주하는 지방의 현재와 미래를 건강하게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도 현실에서 일어나는 정치와 정치 문화를 보며 안타까워하며 좌절과 분노를 가지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은 정치현실에 뛰어들 여유와 기회, 그리고 자격없음을 씁쓸히 인정하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에서 바라보는 정치는 나와 나의 가족, 나의 자녀와 후손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그것은 돈과 권력 이상의 희망이며 꿈이며 미래에 대한 비전이며 긍정적 예측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그러하기에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 설립준비단에서 바라보는 정치는 건강한 삶과 이를 위한 교육의 실천 현장인 것입이다. 
권력은 명예로워야 합니다. 정치를 통하여 자신의 긍정적 명예를 스스로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이름을 알리는 것, 어떠한 직책을 가지는것, 많은 부를 창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과 세상에 긍정적 능동적 희망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살만한 가치를 드러내어야 합니다. 또한 자신과 삶과 오늘과 내일에 부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정치는 오늘을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이기적 경쟁의 삶의 현실에서 건강한, 바람직한, 긍정적 능동적인 사람이 살아가기에 힘은 들어도 희망을 가지고 오늘과 내일의 수고를 기꺼이 수용하며 서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기쁨이 있는 세상 - 바로 그러한 희망이자 미래일 것입니다. 
인간은 그 자체로 삶에 지워진 수고를 벗어날 수는 없으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누구나 바라고 즐거움을 느끼는 배려, 존중, 인정, 이해, 사랑, 수용 등의 그러한 삶의 긍정적 가치가 인정되고 존중되는 세상을 원합니다. 
정치는 그러한 삶을 조금씩 가능하게 만들어 가는 사람과 사람들의 노력의 과정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많은 이들을 만날 것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과 가족과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소시민들의 바램들.
어떤 경우 그 사람의 어떤 행동은 자신이 좋아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그가 세상을 함부로 살아가지 않음과 그의 가족을 부양하기위하여 자신의 힘든 삶을 거부하지 않음과 가끔씩은 자신도 무엇을 행하는지 망각할때도 있지만 그 순간이 지나 잠시간의 진심어린 후회와 함께 또 다시 건강한 삶을 위한 작은 자신의 결의를 가지는 우리 주위의 소시민들의 삶. 
바로 그것이 현재와 미래의 긍정적 현실이며 미래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반입니다.  
정치는 바로 당신의 삶에 함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바로 그것이 정치의 목적이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바로 그러한 정치를 지향합니다. 

2013년 8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21: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의 경제정책 3원칙 - 자유, 경쟁, 조절]]></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자유, 경쟁, 조절의 원칙으로 대한민국 경제정책에 접근하려 한다. 

경제부분에 있어서의 자유는 개인과 경제주체들의 자유를 그 바탕으로 하며 기본적으로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많은 규제들은 그 나름의 필요성이 있어 만들어진 것이지만, 정의와 평등의 가치를 과도하게 확대하여 개인과 경제주체들의 자유를 제한하여 시장경제의 자생적 생존성과 역동성을 약화시키고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를 억압하는 긍정적이지 않은 폐쇄적 순환구조의 함정에 빠지는 오류를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이러한 규제들고 인한 긍정적이지 못한 결과들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경제부분의 자유는 개인의 자유를 유지하게 하는 토대이며 대한민국의 긍정적 성장, 발전, 진보에 기본적 바탕이 된다고 여긴다. 사회적 정의와 연대의 가치는 개인을 토대로 한 사회적 합의에 의하여 인정되고 개인적, 사회적으로 존중되어야 하지만, 이러한 과정들이 오늘과 내일의 생존, 자유, 책임, 정의, 연대, 평화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영향들을 연구하고 논의하여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이룬 다음에 접근하여야 한다.
개인과 경제주체들의 경제부분의 접근 목적은 분명히 개인적 사회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경쟁은 피할 수 없으며 회피하여서도 아니된다. 경쟁이 없는 시장경제는 시장경제로서의 그 생명력을 상실한다. 한 개인으로서, 한 경제주체로서의 경쟁의 회피는 그곳에 속해있지 않은 개인들과 경제주체들에게는 분명 정의롭지 못한 것이다. 경쟁은 활성화되어야 하며 시장경제의 생명이다. 시장경제는 경쟁을 통하여 생명을 유지하며 건강한 국민경제를 이끌어낸다.
조절은 자유와 경쟁에 대한 공정한 원칙이며, 정의와 연대의 토대이며, 생존과 책임 그리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완전한 자유시장경제는 조절의 역할을 내재하여야 하지만 언제나 그리고 시간적 이기적 의도에 따라 일부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다. 시장은 어느 한 개인이나 경제주체에 의하여 장악되고 의도 되어서는 아니되며 조절은 시장경제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생명력을 강화시키는 범위 내에서 접근되어야 한다. 
조절은 자유와 경쟁을 더욱 강화시키고 역동적이게끔 하여야 한다.

2013년 8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19: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왜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여성과 장애인에 대한 특별규정이 없는가?]]></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이 추구하는 것은 일반성의 원칙입니다.  
우리는 유권자의 표를 구걸하지 않습니다. 
초기 여성의 평등권과 사회적 권익을 법제화하고 법령으로서 일정 비율을 할당한 북유럽국가의 보편적 인권에 대한 노력을 지지하고 인정합니다. 그들의 인권에 대한 열정과 실천이 오늘의 우리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진정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이 흘러 오늘의 사회에서는 보편적 인권에 대한 인식이 정착되고 일부 종교적, 문화적 차이를 배제한다면 이미 우리사회는 성평등이 실현되었다고 봅니다.  
다만 개인 개인이 한 인간을 바라보는 인식의 문제는 그 개인의 것으로 남겨두어야 겠지요! 
우리가 인간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가지게 하는 삶의 교육이 우리의 삶에 필요할 것입니다. 
여성성 그리고 남성성은 (또한 암컷 그리고 숯컷의 태생적 특성) 우리의 개입의 한계를 넘어서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 참여는 한 인간의 개인적 사회적 능동성에 토대를 둡니다. 그것은 남성 그리고 여성이 아닌 스스로의 삶에 대한 인식과 실천의 문제입니다. (남성 그리고 여성을 말한 것은 가나다 순임.) 
신체적 장애를 가진 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인간의 정치참여의 능동성은 신체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부분 때문이라면 당비의 할인과 이동권에 대한 부분, 그리고 자기 의사를 발언할 수 있는 기회 등은 당연히 일반적 원칙에 준하여 제공되어야 하고 또한 당연히 제공합니다. 그것은 한 인간의 능동성을 제약하는 외부요인으로 정상적 사고를 가진 분이라면 당연히 이해되고 평등권 보장에 합치되는 부분이니까요! 그러한 이유로 여성과 신체적 불편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 대하여 특별한 혜택을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에서는 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적 어려움은 개인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참여는 개인의 가치와 능동성에 기초합니다. 
대한민국지방정당연합은 성의 차이, 신체적 차이에 관하여 당연히 일반적 배려는 해 드리지만, 개인의 가치와 능동성에 기초한 사회적 참여를 수동적으로 행하고자 하는 것에는 동의해 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어떠한 처지이건 간에 당당히 당신의 권리와 주장을 일반성의 원칙에 의거하여 행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너무나 특별한 존재이지만, 누구나 너무나 특별하기에 당신의 특별함이 타인의 특별함에 대해 우선되지는 않습니다.

2013년 8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17: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민, 국민, 시민]]></title>
			<link><![CDATA[http://uklp.kr/?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인민, 국민, 시민이라는 개념을 조작적으로 정의하여 사용합니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인민이라는 용어는 자연인, 일반인, 일반 사람을 지칭합니다. 
다만, 정치적 용어로서 인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그것은 국민이라는 개념과는 다른 (권리와 의무의 관련성을 넘어선) 일반인, 보통인, 자연인의 의미입니다.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인민이 국가와의 관련성을 가지게 되면서 국민이라는 용어를 일부에서 사용하게 되었읍니다만, 국민이란 국가 주권의 주체로서 상정된 개념이지 개별적 국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굳이 사용하려면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국민이라는 용어는 국가주권의 주체로서의 전체성을 내재한 단일성을 드러내기 위하여 사용할 것입니다. 그것은 합일된 통일성 입니다. 
자발적인 대한민국 공동체와 지방공동체에서 사회적 책임의 인식과 그에 따른 직간접적 긍정성과 능동성에 기반한 참여활동을 가지게 되면 시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아무것도 하지않는 그리고 정치적 수단으로서의 어떠한 정치행위를 하는 사람을 지칭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경제적 권력적 그 무엇을 획득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어떠한 정치 사회적 행위를 하는 이를 지칭하지도 않습니다. 긍정적이지 않으며 기회주의적 기생적인 이들, 천박과 방종을 드러내며 우리의 자유를 자유로서 침해하는 이들도 지칭되지 않습니다. 또한 사랑, 평화, 정의, 인권 등을 이야기 하며 이러한 용어들을 확대 또는 왜곡하여 사회와 국가를 더럽히는 이들도 지칭되지 않습니다. 
시민은 사회 속에서 보수성에 토대하여 삶의 도덕적 책무를 인식하고 그러한 것을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고 그가 속한 공동체에서 그 어떠한 긍정적 능동적 가치와 책무를 실천하려는 이를 지칭합니다. 그러하기에 시민은 정의로움과 배려와 관용의 덕을 실천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발현하려 합니다. 정의로움은 권리에 대한 인정과 마땅히 그러하여야 할 인간적 도덕적 책무와 관련된 용어입니다. 그러하기에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으로 시민은 교육과 정권에 대한 자기 책무를 스스로 가지고 있습니다. 

2013년 8월.
2019년 1월 수정.]]></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6 May 2020 12:1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klp.kr/?kboard_redirect=1"><![CDATA[UKLP 알림(주장)]]></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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